이 따위 당을 버릴 때가 되었다.
대다수 사람들은 이 당을 더 이상 진보, 좌파, 노동자 계급의 정당으로 느끼지 못할 것이다.
개량주의 정당이면서도 머물러 있었다.
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머물러 있을 필요가 없다.
양질전화의 문제가 아니라, 민주노총이 탈당 논의를 할 정도면 노동자계급의 마음은 떠났다.
대중의 '마음'이 떠난 것이 문제다.
이 따위 당을 버릴 때가 되었다.
대다수 사람들은 이 당을 더 이상 진보, 좌파, 노동자 계급의 정당으로 느끼지 못할 것이다.
개량주의 정당이면서도 머물러 있었다.
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머물러 있을 필요가 없다.
양질전화의 문제가 아니라, 민주노총이 탈당 논의를 할 정도면 노동자계급의 마음은 떠났다.
대중의 '마음'이 떠난 것이 문제다.